<aside> ❓ 정말 이 커리큘럼만으로 연세대 상경계 편입 합격에 충분한가요? (OR 다른 교재나 문제 안 풀어봐도 되나요?)

⇒ 네 충분합니다. 다년간 합격자 배출 경험으로 최적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른 교재나 문제를 풀어보더라도 이는 합격자 포함 어차피 대부분이 틀리는 유형을 공부하는 것이므로, 차라리 리스크가 높은 대부분이 맞히는 유형부터, 난이도 역순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것이 BLIS 경제수학에서 개념을 커버하는 방식이고, 그 외로 나가면 소위 가성비가 떨어집니다.) 따라서, Checklist에 나온 대로만 따라오시면 정말 충분합니다.

⇒ 만약 경제수학 공부하시다가 시간이 남으면, 그 시간에 통계학을 좀 더 파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어차피 통계학 공부는 끝이 없기 때문이고, 0점이 아닌 득점을 하기 위해서는 내공이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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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시험이 영어로 출제되나요? 용어를 영어로도 알고 있어야 하나요? 시험을 영어로 답변해야 하나요?

⇒ 지금까지 통계학은 계속 영어로 출제되어 왔으며, 경제수학은 영어 ONLY / 한국어 ONLY로 출제된 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언제든 영어 ONLY로 출제될 수 있으므로 경제수학에서 쓰이는 영어 용어에 대해서 알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수학 용어는 영어로 배웠을 때 오히려 더 직관적으로 와닿는 경우가 있기에, 이런 점에서도 영어로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 다만, 최근 기출을 따졌을 때에는 한국어 ONLY로 출제된 지 오래되기는 했습니다. 너무 영어 용어에 집착할 필요는 없고, 대신에 수업을 들으며 익숙해지자는 마음가짐이면 충분합니다.

⇒ BLIS 자체 교재에서 영어 용어도 같이 적어두었으니 확인하시면서 암기해주셔도 괜찮습니다.

⇒ 시험은 한국어/영어 답변 모두 상관 없습니다. 따라서 한국어로 답변하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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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정필권 경제수학 교재를 수업에 가져와야 하나요?

⇒ ****가져오지 않아도 됩니다. 수업에는 BLIS 자체 교재를 가져오시면 됩니다.

⇒ 정필권 경제수학 교재는 숙제문제를 푸는 용도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구매는 해주셔야 합니다. 차차 숙제로 등장할 예정입니다.

⇒ 제4판을 구매하시면 되는데, 3판이어도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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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증명이 변별력 문제로 나온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공부하면 되나요?

⇒ 관련해서 1강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전체 맥락은 그 강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핵심만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 증명은 수학의 언어이므로, 언어를 배우는 것과 유사하게 접근하면 됩니다. 강의에서 기본적으로 증명의 언어로 서술하는 것이 많으므로, 강의만 잘 들으셔도 Reading/Listening은 확보가 됩니다. 다만 수업 때 다루는 증명을 집중해서 들어주셔야 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해주셔야 합니다. 논리 블럭 하나하나 연결성을 납득해보시면서 이해하면 됩니다.

⇒ 증명은 암기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그런 식으로는 실제 시험에서 절대 제대로 증명 문제를 푸실 수 없을 것입니다. 증명은 암기가 아닌 이해의 영역입니다. 다만, 간혹 외워야 하는 증명이 있을 수 있는데, 그것은 수업 때 따로 언급드리겠습니다. 암기해야할 것은 **정의 (Definition)**입니다. 수업 때 다뤘던 예시에서 보듯, 정의가 암기가 되어야만 증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정의 암기가 되면, 정의를 근거해서 주어진 명제를 세부 명제로 쪼개고, 그 사이에 다리를 놓으려고 해보시기 바랍니다. 바로바로 되는 것은 아니고, 부단히 노력하다 보면 점점 익숙해질 것입니다.

⇒ 증명 문제를 마주했을 때, 가장 처음으로는 이 명제에 대한 본인의 가설이 세워지는지 (예를 들어, 참일 것 같다 / 거짓일 것 같다)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참이거나 거짓일 것 같으면 바로 증명하거나 반례를 들려고 하시면 됩니다. 만약 가설이 안 세워지면 (즉, 참인지 거짓인지 모르겠다 싶으면) 쉽고, 간단하고, 편한 반례부터 들으려고 해보세요. 반례라 함은 가정은 만족하나 결론은 만족하지 않는 것을 말하는데, 가정을 만족하는 것 중 쉽고 간단한 걸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반례가 안 찾아진다면, 참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증명하려고 해보세요. 근데 증명이 잘 안되면, 반례를 제대로 못 찾은 걸 수 있으니 다시 반례를 찾으려고 하시면 됩니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다 보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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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경제학 응용은 어떻게 공부하면 되나요?

⇒ OT 영상에서 설명드렸듯, 수학 Base가 우선 다져져야 경제학 응용을 들어갈 수 있습니다. 또한, BLIS 커리큘럼에서 합격을 하는 데에 필요한 수준 및 충분한 수준까지 충분히 커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경우에서는 커리큘럼만 잘 따라오시면 됩니다.

⇒ 최근에는 경제학 응용에서도 교재 내의 개념에서 개념 위주로 출제하는 형태의 정형화된 문제와, 아예 처음 보는 느낌의 문제가 출제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형태에 대해서도 대비가 되어야 합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학부 경제학 수업을 듣는다고 해서 커버가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문제의 유형을 봤을 때, 특별히 더 공부해서 더 커버가 된다기 보다는, 문제 풀이 형식은 같은데, 문제 해석력을 요구하는 형태로 출제가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는 수업 및 모의고사를 통해서 대비를 해드릴 예정입니다. 따라서 이 경우에도 수업만 열심히 따라오시면 합격에 있어서 충분합니다.

(정말 시간이 많이 남고 통계학 공부도 잘 따라오고 있을 경우에만 추천드립니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맨큐의 경제학” 교재가 있습니다. 이 교재를 책 읽듯이 슥슥 읽어보셔도 좋습니다.

(본인이 2학년 이수를 해야해서 학점을 이수해야 하는 경우) 경제학 개론/원론 수준의 과목을 듣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경제학과의 경우 미시경제학, 계량경제학(이 과목은 수리통계학에 도움됩니다.) 수강하셔도 도움이 됩니다.

맨큐의 경제학 교재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96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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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토익은 언제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요?

토익은 웬만해서는 미리미리 따두는 것이 좋고, 마음이 편합니다. 아래는 상황별로 어떻게 공부해야할지에 대한 안내입니다.

****⇒ (본인 점수가 750점 내외인 경우) 이 경우 시간이 남을 때마다 주기적으로 시험을 응시하면서 800점만 넘기는 것을 목표로 해주시면 됩니다.

⇒ (본인 점수가 700점 미만인 경우) 이 경우 시간을 내서 따로 공부를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저희 커리큘럼 Follow-Up에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공부를 이어나가 주세요.

⇒ (아직 시험을 응시하지 않았을 경우) 이 경우 모의고사를 봐보셔서 본인 점수대를 가늠하고 출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토익 점수가 실제 합격에 있어서 영향을 주는 정도는 시험 자체를 잘 보는 것에 비해서는 매우 미미하므로, 시험 공부에 영향을 안 주는 선에서 최소한의 공부로 800점 이상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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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대학교 병행 학생의 경우) 수강 신청 팁이 있을까요?

****⇒ 연세대 상경계열 편입은 시험 점수 가 가장 중요한 시험입니다. 따라서, 결국에는 공부 시간을 많이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부 시간을 많이 확보할 수 있는 수업은 교양 수업, 비대면 수업, P/NP 수업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최대한 이런 과목들을 많이 수강하여 공부 시간을 많이 확보하는 것이 합격에 유리합니다.

⇒ 비슷한 관점에서, 우리 전공 시험 과목 (경제수학 및 통계학)과 유사한 과목을 수강하는 것도 좋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리해서 전공 과목을 따로 공부하실 필요는 없으며, 전공 과목을 수강해야만 하는 경우 이런 방향으로 고민해주시기 바랍니다.

⇒ 유사한 과목을 고르는 방법은 저희가 제시한 커리큘럼과 해당 과목의 커리큘럼이 겹치는 부분이 많은가를 보시면 됩니다. 만약 이와 관련해서 어려움이 있다면 과목 선생님들에게 질문방 통해 질문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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