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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의 키워드: 사건(Event) → 숫자로 바꿔 다루기(확률변수, Random Variable)
2주차에서는 확률이 무엇인가를 공부했다면, 3주차부터는 실제 사건과 확률을 연결하고 계산 가능한 형태로 포장하는 법을 공부한다!
→ 이때의 도구가 바로 확률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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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 붙은 문제는 고난이도 문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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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최소한의 복습을 하신 뒤 과제를 풀어주시길 바랍니다.
복습 없이 과제부터 푸는 방식은 단기적인 기억력에 의존할 뿐입니다. 개념이 완전히 나의 것이 되기 이전이므로, 꼭 복습을 하신 뒤 과제를 푸시기 바랍니다. 복습 뒤에 과제를 푸는 습관을 통해 개념을 온전히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강의노트에 나오는 예제 문제를 복습과정에서 꼭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예제에 함께 쓰여있는 솔루션을 보고 그대로 따라하기보다는, 먼저 스스로 풀이를 시도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막히는 지점이 어디인지 직접 확인한 뒤에 솔루션을 보면, 단순히 “아 그렇구나”에서 끝나지 않고 내가 어떤 개념에서 흔들렸는지까지 정확히 잡을 수 있습니다. 예제 풀이가 끝난 뒤 과제로 넘어가세요.
과제를 풀 때 강의노트/필기/책의 사용은 최소화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문제 풀이 방법이나 세세한 정리들이 잘 기억이 나지 않을 때에 최소한의 강의노트 참고는 가능합니다. 그러나 과제에 등장하는 용어의 정의나 의미가 기억나지 않을 때에는 다시 강의노트로 돌아가 복습을 시작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강의노트 속 예제와 비슷한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었을 때, 개념에 대한 이해 없이 기계적으로 공식에 숫자를 대입하는 방식의 과제 풀이는 절대 금하시기 바랍니다. 정답보다 중요한 건, 왜 그 답이 나오는지 설명할 수 있는지 입니다.
시험 성적은 개념 이해 + 문제 풀이 숙련이 같이 올라갈 때 나옵니다.
하지만 개념 이해가 먼저입니다. 진도가 걱정되실수록, “대충 맞추고 넘어가기”보다 핵심 개념을 정확히 잡고 넘어가는 것을 우선해 주세요.
과제는 시험이 아닙니다. 과제는 어디까지나 개념 이해도를 점검하고 문제 풀이에 친숙해지기 위함입니다. 과제는 시험이 아니기 때문에 틀릴 수 있습니다. 문제를 틀렸다면 오히려 좋은 신호입니다. 꼭 복습하시고 자신의 것으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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